
하무
6,000원
이 규격에서는 그림의 약 6%가 잘려 인쇄됩니다 (중앙 기준).
배송비 3,000원 (전국 택배)

Event
* 배송 메시지에 원하시는 디자인을 적어주세요, 미선택 시 랜덤 증정
Wedrawing은 작가들의 포스터·액자 작품을 엄선해 소개하는 아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공간에 어울리는 단 한 장을 찾아드립니다.
Paper
250g의 무게감 있는 용지를 사용해 구김이 적고 액자 없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Machine
사진·그래픽 출력에 최적화된 해상도 2400dpi 플로터가 선명한 출력물만을 제공합니다.
Self-made
출력부터 검수·포장·응대까지 전부 직접 진행하여 위드로잉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Seller payment system
판매된 포스터 수익의 일부가 디자인 등록 작가에게 분배됩니다. 누구나 작가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여행에서 찍은 사진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또 여행을 가고... 얼마나 좋을까?
꿈 같은 생각에서 시작된 위드로잉 마켓은 세상의 수많은 능력 있는 작가님들의 사진과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사진들, 독창적인 디자이너 분들의 일러스트 작품까지
누구나 판매할 수 있고 누구나 구매할 수 있는 마켓을 만들겠다는 목표에 도달했습니다.
위드로잉의 다양한 작가들을 사랑해 주시고
여러분도 위드로잉 셀러에 도전해보세요!
Product Size
| 규격 | 포스터 사이즈 | 외경 사이즈 | 무게 |
|---|---|---|---|
| A4 | 210 × 297 mm | 215 × 302 mm | 440 g |
| A3 | 297 × 420 mm | 302 × 425 mm | 720 g |
| A2 | 420 × 594 mm | 425 × 599 mm | 1,300 g |
| 50×70 | 500 × 700 mm | 505 × 705 mm | 2,000 g |
| A1 | 594 × 841 mm | 599 × 846 mm | 2,300 g |
SIZE
※ 교환 및 반품 안내사항
모든 포스터는 지류 제품 특성상 주문 후 즉시 출력 및 제작되어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이나 반품이 불가합니다.
이로 인한 제품 교환 및 반품 접수 시 자동 수거되지 않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색상 차이에 대한 안내
저희 제품은 고품질 인쇄로 제작되지만, 화면(PC나 모바일)과 출력물 간에는
색상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디스플레이 환경과 인쇄 매체 특성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의 하자가 아닙니다. 이로 인한 반품 및 교환은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교환 및 환불 |
|
| 운영시간 | 10am – 5pm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 고객센터 | 담당자: 황승주 전화: 010-5035-8916 |
반품/교환 배송 안내
반품/교환 사유에 따른 요청 가능 기간
반품 시 먼저 판매자와 연락하셔서 반품사유, 택배사, 배송비, 반품지 주소 등을 협의하신 후 반품상품을 발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 불가 사유
아래와 같은 경우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하무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기록하다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일상과 사회의 무거운 압박에서 벗어나 숨을 깊이 들이켰다 내뱉는 해방의 순간. 마음 속 깊이 가라앉아 있던 그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주로 내면을 마주하게 되는 명상과 리트릿 세션, 고요하고 울창한 숲, 에너지가 폭발하는 축제, 둥글게 사람들이 모이는 게더링Gathering을 오가며 작업합니다. 때론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 운영하며 모이는 사람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극적으로 변화하는 사람들의 표정, 몸짓, 태도를 존경과 사랑의 시선으로 담는 기쁨을 당신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하무
사랑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기록하다 사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무기력한 일상과 사회의 무거운 압박에서 벗어나 숨을 깊이 들이켰다 내뱉는 해방의 순간. 마음 속 깊이 가라앉아 있던 그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주로 내면을 마주하게 되는 명상과 리트릿 세션, 고요하고 울창한 숲, 에너지가 폭발하는 축제, 둥글게 사람들이 모이는 게더링Gathering을 오가며 작업합니다. 때론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 운영하며 모이는 사람들을 돌보기도 합니다. 그곳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극적으로 변화하는 사람들의 표정, 몸짓, 태도를 존경과 사랑의 시선으로 담는 기쁨을 당신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